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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 선호도 1위의 나라, 캐나다... 그러나 교육정보의 부재로 성공보다는 실패한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밴쿠버 현지 교육, 유학 컨설턴트 15년 경력의 강샐리가 캐나다 교육에 관한 모든것을 티스토리를 통해 시원히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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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6 00:56 퍼플트리 HONORS 유학

조기유학은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성공합니다. 조기유학의 성공은 학습관리가 좌우합니다

정확한 교육 입시정보가 뒷받침되어주었을 기대하는 결과도 만들어집니다. 학습관리에서 생활

관리까지 토탈관리 길잡이가 되어줄 퍼플트리 아너스 조기유학으로 자녀의 성공을 믿고 맡기세요.

 

 

 

퍼플트리 조기유학 프로그램 특징

  • 조기유학만을 전문으로 하는 밴쿠버 현지 조기유학원
  • 학습관리 대학입시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입시컨설팅
  • 학생들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부각하는 학습관리 노하우
  • 오랜 시간 교육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분석력
  • 체계적인 학습 전략을 실행을 위한 입시전문학원 시스템

 

 

HONORS 관리형 유학

1.      대상: 북미 명문대학입학을 목표로 조기유학을 준비하는 , 중학생들

2.      시기: 9 학기 또는 1, 2 학기

3.      지역: 광역 밴쿠버 기준

4.      Honors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 특징

u  명문대학 입학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전략을 학생능력에 맞게 설계합니다.  

Ø  Academic English 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 영어 프로그램 제공

Ø  Honors, Pre-AP, AP 프로그램 수강을 위한 선행학습 제공

Ø  SSAT, SAT.TOEFL 성적 향상을 위한 레벨 프로그램 제공

u  다양한 과외활동 지원

Ø  팀워크쉽,

Ø  리더쉽,

Ø  특기활동,

Ø  경시대회준비

u  방학을 이용한 다양한 액티비티와 캠프 프로그램 제공

 

Ø 이메일 상담: purpletreedu@gmail.com / 전화상담: 070-7882-3131 / 1-778-355-0081/1-778-86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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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샐리 퍼플트리

 

 

 

우리 아이의 유학을 아무에게나 맡길순 없습니다.

우리 아이의 대학을 아무에게나 맡길순 없습니다.

우리 아이의 미래를 아무에게나 맡길순 없습니다.


유학을 성공으로 만드는 열쇠는 현지관리에 있습니다. 현지관리는 체계적인 학습 전략이 중요합니다. 조기   유학목적은 내  아이를 경쟁력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님의 선택입니다.그렇다면 우리 아이를 아무에게나 맡길수는 없겠지요?  

이젠 조기유학도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아이마다 성격이 다르고 학습습관과 생활습관이 다릅니다. 내 아이에게 맞는 조기유학을 설계 해보세요. 많은 유학생들의 성공사례는 아무나 만들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아이를 키워본 부모가 아이를 알고, 유학생을 제대로 관리해본 경험이 유학생을 알며, 대학입학성공시켜본 사람이 입시 컨설팅을 할수 있는것입니다.

유학사업에서 학원사업까지 토탈교육사업을 하는 곳은 흔치 않습니다. 밴쿠버 현지에 본사를 두고 학생들의     

학습관리를 전문으로 대학 진학까지 설계 해 드리는 전문가와 만나세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두드리는 자 에게 문이 열린다고 했습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 길을 안하고 성공의 문을 여는 열쇠를 드리겠습니다.

 

처음 시작은 아무나 할수 있지만 마무리는 전문가만이 할수 있습니다. 이젠, 조기유학이 달라져야 합니다. 학생별 유학 목적에 따라 방향이 달라야하고, 현지 관리가 달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선택이 다르면 결과도 다릅니다. 선택은 부모님의 몫입니다.

 

강샐리 원장

퍼플트리 유학원, 아카데미 원장/ 밴쿠버 현지 교육컬럼리스트로 활동/
대학입시전문가/ 시민권자이며 학부모
  

이메일상담: purpletreedu@gmail.com  전화상담 : 070-7882-3131/1-778-355-0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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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샐리 퍼플트리

지난 두 번의 글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나오는 인터뷰 질문 10개 중 6가지 질문들에 대해 알아 보았다. 이번 글에서도 나머지 질문들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질문 7: 학교에서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그냥 간단히 좋아하는 과목이 무엇인지를 말한다면 별로 어려울 게 없는 질문이다. 하지만 사정관들은 본인이 왜 그 과
목을
좋아 하는지 알고 싶어한다. 이러한 질문에 대답할 때는 왜 그 과목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이유나 예를 들어야 한다. 당연한 대답을 해서는 안된다. 왜 영어과목을 좋아하느냐는 질문에 ‘그냥 좋아합니다’라든지 ‘가장 잘하는 과목입니다’라고 답해서는 안된다. 이 질문을 본인이 성취한 것이나 상 받은 것을 나타내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영어과목을 좋아하는데, 글짓기 대회나 읽기대회에 나가 상 받은 것을 예로 든다면 좋을 것이다. 사정관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는 인터뷰를 할 수 있는 도약이 되는 질문이 될 것이다.
 

질문 8: 의미 있는 프로젝트나 경험은?

인상적인 프로젝트나 경험을 나타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다. 프로젝트나 경험에 대해 자세하게 충분히 설명해야 할 것이다.
왜 그 프로젝트나 경험이 본인에게 중요했는지를 예를 들어 설명함으로 본인 자신에 대해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 할 수 있다면, 선택한 전공에 맞는 프로젝트나 경험을 예로 삼아야 본인이 왜 입학자격이 되는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질문 9: 가장 많이 참여한 활동은?

너무 많은 활동들을 나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참여했던 12개의 활동을 나열하는 대신에 본인의 공헌도가 큰 두 세 개를
선택해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의미 있고, 사정관들의 주의를 더 끌 수 있다. 영어를 전공하려면 저널리즘에 대해, 의학을 전공하려면 의료에 관게되는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질문 10: 달리 더 첨가하고 싶은 것은?

사정관이 묻지 않은 이야기를 꺼낼 때, 부끄러워하거나 주저해서는 안된다. 인터뷰 동안 빠트렸거나 이야기되지 않은 어떤 것이
있다면 이를 말할 좋은 기회다. 



본인의 강점 한 두 가지를 이야기하면 좋다. 끝에 남기는 인상이 가장 강할 수 있다.  이미 강한
인상을 남겼다면, 다른 것을 이야기 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중요한 것을 다시 한 번 강조 할 수 있는 기회다. 이 질문들에 대해 답을 생각해 보고, 연습도 해야 한다. 그래야 좋은 답을 할 수 있고, 편안하고 여유 있게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다. 인터뷰는 너무 긴장하지 말고 대화하듯 해야 한다. 질의응답이나 취조가 아니기 때문이다. 인터뷰 후에는 감사노트나 이메일을 보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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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샐리 퍼플트리

지난번 글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나오는 인터뷰 질문 10개 중 3가지에 대해 알아 보았다. 이번 글에서도 3가지 질문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질문 4: 왜 이 전공을 선택했는가?

사정관들이 이 질문을 할 때 그들이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이 본인을 고무하여 그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하는 것이다.
그 전공을 선택한 나름대로의 타당한 이유가 있는지 알고 싶은 것이다. 한걸음 더 나아가 본인이 선택한 전공에 얼마나
열정적인지를 알기 원한다. 아무리 간단한 이유라도 예를 들어, 학교에서 들은 강사나, 책 또는 TV에서 본 어떤 쇼라도
 왜 본인이 그 전공을 선택했는지 말해야 한다. 절대로 ‘잘 모르겠는데요’라고 해서는 안된다. 많은 예를 들어 사정관들을
이해 시키도록 해야 할 것이다. 왜 그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지, 그리고 본인이 무엇에 의해 고무되었는지 확실하게 설명
해야 할 것이다.
 
질문 5: 본인의 모범인물은 누구인가?

사정관들이 이 질문을 할 때 그들이 의도하는 바는 본인의 답을 통해 본인 자신에 대해 파악하려는 것이다. 즉, 본인이
누구를 찬탄하느냐 하는 것은 본인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본인의 모범 인물이 누구인지를 설명할 때 매우
신중해야 한다. 아무 설명 없이 “나의 모범인물은 골프스타 타이거 우즈입니다”라고 말한다면, 본인 자신에 대해 아무것도
드러 내지 못하는 것이다. 타이거 우즈가 골프를 잘치기 때문에 본인의 모범인물인지, 스탠포드 대학을 나왔기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지 사정관들은 알 수가 없다. 누구를 본인의 영웅으로 선택하든, 본인이 따라하고 싶은 모범인물의
특정한 것이 무엇인지를 잘 설명할 수 있을 만큼 그 인물에 대해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관련되는 후속 질문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인물의 단점과 그 단점들을 어떻게 극복했는지도 파악해 두어야 할 것이다.
 
질문 6: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책은?

이 질문을 받았을 때 독후감을 보고하듯 해서는 안된다. 정말로 사정관들이 원하는 것은 본인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싶은
것이다. 본인이 좋아하는 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본인의 흥미, 신념, 목표,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등을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책을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라고 선택할지 고민할 때 그 책이 본인의 생각을 바꾸었거나 본인으로 하여금 어떤 행동을 취하도록 했다면 그 책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그 책의 어떤 특정한 등장인물과 본인이 연관되어 있는지도 본인에게 물어야 할 것이다. 꼭 고전 중에서 선택할 필요는 없다. 가장 좋아하는 책이 ‘Charlotte’s Web’ 또는 ‘Green Eggs and Ham’이라 해도 상관없다. 다만, 어떤 책을 선택하느냐 보다 왜 그책이 본인에게 의미가 있는지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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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샐리 퍼플트리

대학에 응시하거나 장학금을 신청항 경우, 인터뷰를 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인터뷰를 잘하고 잘못하고가 입학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예를 들어,


장학금을 신청했는데 인터뷰를 하자고 한다면 일단 서류심사는 통과한 것이기
때문에
 장학금 수령에 한 발 더 다가선 것이고, 이제 다른 경쟁자들과 인터뷰로 경쟁하는 일만 남게 되는 것이다.

대학응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물론, 어떤 대학들은 모든 응시 학생을 전부 다 인터뷰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학교에서 인터뷰를 하자고 한다면 합격에 한 발 더 다가선 것이다. 만약 인터뷰에서 어떤 질문이 나올지 안다면 인터뷰의 공포를 이겨 내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다.

총 10개의 가장 보편적으로 나오는 인터뷰 질문들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우선 3가지 질문에 대해 이번 글에서 알아본다.
 
◆ 질문 1: 왜 본 대학을 선택했는가?

답을 통해 본인 자신을 들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질문이다. 누구나 다 아는 그 대학의 정보를 나열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못하다. 그 대학의 두드러진 점이 왜 본인에게 중요한지 설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연구시설이 너무 좋아서 이 대학을 선택했다고 하는 것 보다 그 연구시설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를 밝히는 것이 훨씬 좋은 답이 될 것이다. 더 자세하고 더 특별한 것을 이야기 할수록 좋다.
 
◆ 질문 2: 본인의 장점과 단점은?

보통 학생들의 대답은 내 장점은 ‘모든것에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정말로 이것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은
예를 드는 것이다. 본인의 장점을 나타낼 수 있는 특정한 예를 사용하여 입학 사정관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그냥
‘리더십(Leadership)의 자질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리더로서 어떻게 이끌어 왔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실제의 예들을 나눠야 할 것이다.

본인의 리더십을 통해 실제로 어떤 결과가 나왔는가? 왜 그렇게 했는가? 그런 것들이 왜 본인의
장점인가를 사정관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 본인의 단점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솔직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단점을 고치기 위해 어떤 행동을 취해왔고 앞으로 취할 것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본인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극복하기 위해 본인이 밝아가고 있는 단계들을 보여주는것은 굉장히 강한 인상을 주게 될 것이다.  본인의 단점이 성공적인 대학생이 되는데 방해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사정관들에개 심어주어야 할 것이다.
 
◆ 질문 3: 본인이 리더였거나 리더십을 보여준 일이 있는가?

리더십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 본인이 참가 했던 클럽이나 활동들의 이름과 본인의 직책만을 나열하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못하다.
리더십을 내세울 만한 하나의 특정한 직책이나 활동에 대해 본인의 헌신 정도를 나타낼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건 갖추기놀이(scavenger hunt, 지정된 물건을 사지 않고 빨리 모아오는 팀이 이기는 게임) 의 리더로 전기숙사 인원의 절반이 참여하도록 했다던지, 200가정 이상에 선물을 나눠주는 행사의 리더로 그 행사를 훌륭히 마쳤다던지 하는 구체적인 예들은 본인의 업적이 얼만큼의 의의를 갇는지 나타 낼수 있을 것이다. 공식적인 직책이나 직함을 갇는것 만이 리더십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일을 조직하거나 여러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한 것 등등은 공식적인 직책이나 직함을 갖는 것 만큼 깊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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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샐리 퍼플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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